
내 최애 꼬치집.
어제도 퇴근하고 시원한 쏘맥이 생각이나 찾았다.
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다 맛있는 집.
구이는 구이대로 바삭하니 담백하고,
튀김은 바삭하니 촉촉하고💕
이러니저러니해도 튀김은
후라이드튀김이 진짜 너무 맛있다.
기본이 좋으니 어떤걸 첨가해서 먹어도 졸맛.
개인적으로 아주 매력있는 튀김은
'파듬뿍튀김 닭꼬치'
튀김의 열기에 파가 살짝익어서 향이 너무 매력있다.

구이는 또 껍질은 바삭해서 고소하고,
살은 촉촉하니 담백하고💕
이것 역시 놓칠 수 없는 친구다.
매운걸 좋아한다면 데리야끼구이를 시키고
핵불닭소스를 조금 달라고해서 찍어먹으면 진짜 졸맛.
처음에 매운 소스가 딱 들어오고 데리야끼의 단맛이 섞이면
완전 맵단맵단이라 매력이 장난이아니다.

심지어 사장님이 요리를 잘하신다...
짬뽕을 시키면 불쇼를 하기 시작한다.
불맛을 싹 입혀서 짬뽕을 만들어주시니..
맛이 없을 수가 없다.
어느 하나 맛없는게 없는 나의 최애 맛집.
무엇보다 이곳은 술 온도가 기맥히다.
한여름에 쏘맥을 먹으면 뇌가 깨질만큼 시원하다.
한 여름엔 특히 더 생각나는 나의 최애 꼬치집😍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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